천 가지 이야기를 기록하는 사람들


 ⏐사회적기업⏐




천호프로젝트는 2015년 서울시 강동구 천호동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 아카이빙하여 기록하는 프로젝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누군가 기록하지 않으면 쉽게 사라져버릴 수도 있는 이야기의 가치에 주목하여, 마을 및 사람들의 이야기를 발굴하고 기록하는 작업을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2023년부터 동백나무 출판사라는 출판 브랜드로서 강동구 천호동 뿐만이 아닌 다양한 지역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지면을 벗어나 영상까지 기록의 형태를 확장하여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기록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상징

   


'천 가지 이야기를 모아 꽃을 피우다'

천호프로젝트의 녹색 꽃 심볼은

천호프로젝트의 초성인 'ㅊ'의 모양이자,

각기 다른 꽃잎들이 모여

하나의 꽃을 이루는 형태를 띄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모아 꽃을 피우겠다는

천호프로젝트의 지향점을 담았습니다.




비전과 미션

   


비전

모두가 평등하게 누리는 지역 기록 문화

  

미션

사라지는 지역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지역사회에 공헌




사회 공헌



2022년 사회적기업 인증되었으며,

서울시 강동구 내의 젠더거버넌스 활동 및 마을 미디어 활동에

디자인 및 인쇄 지원 등의 사회서비스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